대구시티투어


코스 안내
청라언덕역(구 신남역) 탑승위치 / 동대구역 탑승위치
청라언덕(구 신남역) 탑승위치
동대구역 탑승위치
코스

출발지
10:30 청라언덕역(구 신남역)2번 출구
11:00 동대구역 시티투어승강장(시내버스승강장 좌측)

운행시간
10:30 ~ 18:00 (1일 1회 운행)
※ 투어종료시간은 교통 및 현지사정상 변동이 될 수도 있습니다.

운행일자
화.금요일(동절기 1, 2, 12월 / 비슬산자연휴양림)
설날·추석 당일

코스 설명
국립대구과학관
대구과학관은 과학기술에 대한 호기심과 흥미를 유발시킬 수 있는 기획 전시물 전시와 과학관련 체험의 장을 제공하기 위해 설립하였다.
  • 소재지 : 대구광역시 달성군 유가면 상리 588번지)
  • 연락처 : 053-670-6149
  • 홈페이지 : http://www.dnsm.or.kr/
2013년 개관한 대구과학관은 미래 사회에 요구되는 창의적 인재 육성을 위하여 학생들에게 과학기술에 대한 호기심과 흥미를 유발시킬 수 있는 기획 전시물 전시와 전시 체험의 장을 제공한다. 어린이와 청소년들의 무한한 상상력과 창의력의 나래를 펼 수 있는 공간으로 대구경북지역 과학산업의 중요성을 선도하는 핵심임을 확인할 수 있는 장소다.
비슬산자연휴양림
비슬산은 웅장하면서 높고, 울창한 삼림으로 산행하기에 좋은 코스를 갖춘 산으로 봄에는 진달래와 철쭉이 군락을 지어 피어 환상적인 광경을 연출한다.
  • 소재지 : 대구 달성군 유가면 용리 산 1)
  • 규모 : 341만㎡)
  • 개관 : 1996년)
  • 관리 : 관리사무소(053-614-5481~2)
비슬산 자연휴양림은 달성의 영산인 비슬산 자락에 위치해 있다.
대구에서 현풍쪽으로 5번 국도나 구마고속도로를 따라 30분 가량 달리다 보면 왼쪽에 보이는 높은 산이 비슬산이다.
교통안내판의 유도에 따라 비슬산쪽으로 가면 휴양림 찾기는 어렵지 않다.
비슬산자연휴양림은 천혜의 빼어난 자연환경을 잘 이용하여 각종 편의시설을 다양하게 설치해 전국에서 가장 빼어난 자연휴양림이다. 대구근교에 위치해 있어 가족단위 이용객이 많으며 전국에서도 많은 이용객이 찾는다.

봄에는 참꽃, 여름에는 안개계곡, 가을에는 단풍, 겨울에는 얼음동산이 있어 언제 찾아도 좋다.
비슬산을 휘돌아 나가는 낙동강과 어우러져 자연의 정취를 더하고 있으며 골마다 산재해 있는 문화재와 향토색 짙은 먹거리, 약초자생지로 유명한 약산온천등은 휴양림과 더불어 달성의 자랑거리이자 전국의 명소이기도 하다.
비슬산이라는 말은 인도 범어의 발음을 그대로 음으로 표기한 것이고 비슬산의 한자 뜻이 포를 의미하기 때문에 일명 포산이라고도 한다.
관광지내 관광휴양시설은 숲속의 집 10동, 사계절 콘도형 숙박시설1동(8실), 단체막사 1동, 캠프파이어장 1, 광장 1, 야영장 100평, 야외교실 2, 급수대 7, 자연석조경연못 1, 체력단련실 등이 있다.
도동서원
1604년 (선조 37)에 건립되었는데, 조선 초기의 명유(名儒) 한훤당(寒暄堂) 김굉필(金宏弼)을 배향하였다. 도동서원,강당사당,부장원(道東書院講堂祠堂附墻垣:보물 350)이 있다.
  • 소재지 : 대구 달성군 구지면 도동리 35
  • 지정번호 : 보물 350호
  • 지정연도 : 1963년 1월 21일
  • 시대 : 조선 선조
  • 규모 : 173평,건물 1동 (16평)
  • 관리 : 서흥김씨종중(유림)(053-616-6407)
서원(書院)은 조선 중기 이후 학문연구와 선현제향을 위하여 사림에 의해 설립된 사설교육기관인 동시 향촌자치 운영기구이다. 우리나라에서는 주세붕이 고려말 학자 안향(安珦)을 배향하고 유생을 가르치기위해 경상도 순흥에 세운 백운동서원(白雲洞書院)이 그 효시이다.
도동서원은 달성군 답사에서 가장 아름다운 경치를 자랑하며 사적으로서의 가치도 매우 높은 곳이다. 구지의 낙동강변에 위치하여 400여년의 수령을 자랑하는 은행나무를 사이에 두고 앞으로는 낙동강과 뒤에는 큰 산을 배경으로 하고 있어 다람재에서 내려다보는 빼어난 절경은 탄성을 울리게 한다.
이 서원은 원래 조선5현의 한분인 문경공 김굉필을 모신 서원으로 1568년(선조1년) 유림에서 현풍현 비슬산기슭에 세워 쌍계사원이라 했으나 임진왜란 때 소실되었다.
그후 1605년(선조38년)지금의 자리에 사우를 중건하고 보로동 서원이라 불렀다. 제당과 다른 건물은 한강 정구와 퇴계 이황이 사림의 협조로 건립하고, 1607년(선조40년)에 도동서원이라 사액되었다.
1865년(고종2년) 흥선대원군의 서원 철폐 때에도 전국 650개 서원 중 철폐되지 않은 47개 중요서원의 하나로, 사림과 후손들의 두터운 보호하에 오늘에 이르고 있다.
경내에 사당, 강당, 수월루 등이 있으며 담장은 기와를 이용한 맞담으로 매우 아름다우며 전국적으로 토담이 보물 (제 350호)로 지정된 유일품이다. 서원에는 하사제기가 유전, 보관되어 있고 장판각에는 경현록 판각이 보관되어 있다. 경내에는 수령 400여년의 은행나무가 있다.
이 서원은 보물 제 350호이다.